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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1월 2014
    22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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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잊지못할 황당 추억!

    2009년도 9월경 일입니다. 평소와같이 의암댐이 가을만수가 돼어서 좌대를 탔네요. 늘좋은 포인트는 형에게 양보하면서 속으로는 모든붕어가 저가자리 잡은 포인트로 몰리길 맘속으로는 늘 주문을 외우네요^^. 어둠이 밀려오는 긴장의 시간속에 만석이된 좌대에서는 힘찬챔질소리 없는 말뚝만 진행중일때 형이 널어논 3.2칸 낚시대앞에서 하얀색 비닐봉지가 계속왔다갔다 하고 있었네요. 형이 신경쓰인다고 하셔서 어찌어찌 앞쪽까지 오게한다음 받침대로 봉지를 건지려는 순간! 멘붕@~~~~~~~~~~~~~~@ 대략50정도 돼는 떡붕어가 구루텐봉지...
    By땜붕어 Views7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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